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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06.27 노동시간, 노동환경, 감정노동 보호의 실질적 책임자인 백화점·면세점이 교섭해야 한다! 원청 사용자성 행정소송 접수 기자회견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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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조는 27일 오전 서울 민주노총 교육실에서 백화점·면세점 원청사용자성 인정 행정소송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김소연 백화점면세점노조 위원장을 비롯하여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 민주노총 홍지욱 부위원장, 노조법 2·3조 운동본부 박석운 공동대표, 서비스연맹 법률원 김주연 변호사가 발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심문회의에서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제출했던 원청 사용자성 증거를 전시하고 PPT로 상영했습니다. 현장 조합원 여러분이 모아주신 천 개가 넘는 증거 중 일부를 선정해 만든 PPT 자료를 바탕으로, 백화점과 면세점이 우리 직원들의 업무에 어떻게 개입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그들이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백화점면세점노조는 이번 행정소송 접수와 더불어 우리의 노동조건을 결정하는 실질적 책임자인 백화점·면세점과의 교섭 쟁취 투쟁을 힘차게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김소연 백화점면세점노조 위원장이 기조발언 중입니다.

 노조법 2·3조 운동본부 박석운 공동대표가 투쟁발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초심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김주연 서비스연맹 법률원 변호사님이 법률 해석 발언중입니다.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이 연대발언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지욱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연대발언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원 백화점면세점노조 사무처장이 기자회견문 낭독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으로 모아주신 수많은 백화점·면세점의 사용자성 증거들 중 일부를 해설하는 PPT 설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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